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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주 ‘황남동 120호분’ 현장 일반에 공개


신라문화유산연구원 관계자들이 8일 경북 경주시 황남동 120호분 현장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120호분 무덤 주인공이 목과 가슴 부근에 금제 가는 귀걸이와 유리구슬 가슴걸이를, 허리 부분과 그 주변에는 은제 허리띠와 철제대도 등을 착용했으며 신장 165㎝ 이상의 남성으로 추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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