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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성수동 갈비 거리는 왜 텅 비었을까?(영상)


사람들이 길목에 가득 들어차, 고기를 구워 먹고 있는 이 곳은 서울 성수동의 ‘갈비 거리’다. 요즘 성수동만 생각하면 트렌드를 선도하는 팝업스토어의 성지 이미지가 강하지만 원래 성수동엔 각종 공장들이 들어서 있었고 수십년 전통의 갈비 거리, 장인들의 개성이 담긴 수제화로 명성을 날리던 곳이었다.

갈비거리는 10년 전쯤엔 이렇게 핫한거리였는데, 요즘은 세월이 무색하게도 텅 비어있다. 폐업한 한 가게는 이렇게 카페로 바뀌는 공사를 하고 있기도 하고, 26년 된 이 가게는 옆 동네로 이사를 간다고 한다. 유튜브 댓글로 “성수동에도 갈비 가게들이 없어지고 있던데 어떻게 된 일인지 알려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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