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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 외국인도 ‘위드 코로나’라는 표현을 쓸까?(영상)


사적 모임 최대 10명, 영업 제한 시간은 자정까지. K방역이 완화되고 있는 요즘, 다시금 언론에서 언급되는 단어가 있으니 ‘위드 코로나(with corona)’다. 함께(with)와 코로나(covid 19)의 합성어로 ‘코로나와 함께 살자’라는 뜻 인 거 같기는 한데… 코로나와 함께 살자니… 어째 좀 이상하다?

이메일로 ‘외국인도 위드 코로나라는 표현을 쓰는지 취재해 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했는데 알고 보니 콩글리시도 아니고 일본에서 유래한 단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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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김동우, 제작=김지원, 내레이션=백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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