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골치 독감·호흡기질환 보장 강화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환절기 독감 유행 시기에 맞춰 주력 건강 상품인 ‘마이헬스 파트너’와 ‘자녀보험인 마이 슈퍼스타’ 등에 독감치료비와 호흡기 질환 담보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독감 치료비’ 특약에선 독감으로 진단이 확정되고 그 치료를 주목적으로 ‘독감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은 경우 진단 1회당 최대 5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7대 호흡계질환 진단비’ 특약의 경우 봄철 급증하는 특정 바이러스성 폐렴, 특정 세균성 폐렴을 비롯해 약관상 규정하는 7대 호흡계질환 진단 시 최초 1회에 한해 보장받을 수 있다.

또 ‘창상봉합술 치료비’ 특약은 봄나들이로 발생할 수 있는 창상(찢어진 상처)으로 창상봉합술을 받은 경우 1일 1회, 연간 3회 한도로 약관상 지급 기준에 따라 보장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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