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얼굴 속 뼈들이 말하는 것들

입력 2025-08-29 00:13

구강악안면외과 의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저자가 신체의 가장 복잡한 기관인 얼굴의 뼈를 통해 미(美)에 대한 인간의 욕망과 정체성을 탐구한다. 해부학과 인문학을 결합한 의학교양서다. 각각의 얼굴 뼈가 인간의 생존, 소통, 미적 판단과 어떻게 얽혀있는지 해부한다. 직접 일러스트와 웹툰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