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사연뉴스

“6명이 치킨 1마리 시키고 2시간 수다” 한숨 [사연뉴스]
단체 손님이 방문하면 식당 주인은 기분이 좋을 겁니다. 매출을 올릴 수 있으리란 기대가 생기니까요. 하지만 손님이 예상보다 적은 양의 음식을 주문한다고 해서 실망해야 할까요? 어느 치킨집 사장의 사연을 두고 여러 말들이
2024-03-30 10:04

“학교 대충 다니는 애들 많다” 교사의 한탄 [사연뉴스]
“내가 꼰대가 되는 건지, 세상이 이상해지는 건지….” 자신을 10년 차 교사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의 일부분입니다. 그는 학생들의 전반적인 수업 태도가 점점 더 안 좋아진다고 하소연했습니
2024-03-25 11:21

“맞벌이인데 왜 여자만 애 보나요” 아내의 분통[사연뉴스]
여성의 ‘독박 육아(홀로 아이를 키우는 것)’ 논쟁. 해묵은 논쟁이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는 주제인가 봅니다. 요즘에도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 독박 육아로 인한 고충을 토로하는 아내들의 글이 종종 게시되
2024-03-17 14:14

40년째 산타 대신 답장 보낸 독일 우체국 [사연뉴스]
40년째 성탄절마다 산타클로스를 대신해 아이들이 보낸 수십만 통의 편지에 답장하는 독일 한 마을 우체국 이야기가 알려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독일 동부 브란덴부르
2023-12-25 09:41

“서비스로 음료수 6병 요구… 거절했더니 야박하답니다” [사연 뉴스]
6명이서 고기 30인분을 시킨 손님이 요구한 ‘음료수 6병 서비스’를 거절했다가 야박하다고 타박을 받았다는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7일 자영업자들이 모인 인터넷 카페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자신을 고깃집을 운
2023-12-07 10:47

“군밤 청년 도우려다가 5만원 뜯겼어요” [사연뉴스]
열심히 사는 젊은이를 도우려는 좋은 마음으로 호의를 베푼 노부부가 졸지에 ‘5만원어치 군밤’을 사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등산 다니는 분들은 조심하라고 올린다”는 제목의 글이 올
2023-12-07 00:04

“깔끔하게 리셋”…침수 한달, 다시 문 연 청주 안경점 [사연뉴스 그후]
지난달 15일 충북 청주시를 덮친 폭우로 온통 물에 잠겼던 안경원을 기억하시나요? 국민일보는 당시 “한 달에 두 번 망했지만, 이겨내고 다시 시작하겠다”고 다짐한 사장의 사연을 전했는데요. (7월 18일, 폭우 휩쓴 청주 안경
2023-08-26 00:02

“화장실 썼으니 음료 주문하라, 맞나요?” [사연뉴스]
유난히도 더운 날이 많았던 올여름,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는 도심 속 카페는 오아시스와도 같습니다. 특히 유명 관광지 틈에 위치한 카페는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한데요. 휴가철을 맞아 여행객이 늘어나
2023-08-24 00:08

“축의금 100만원 한 친구, 돌려주고 싶어요” [사연뉴스]
결혼식을 마치고 축의금 명단을 정리하다 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놀라는 일이 많을 텐데요. 특히 생각지도 못했던 분들이 하객으로 와줬거나 너무 많은 축의금을 내고 간 하객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최근 대학 동기가 축의금으로 1
2023-05-12 18:39

“물 쓰지 말라니요!” 대책 없는 ‘물소음’ [사연뉴스]
아파트나 다세대주택에서 층간 소음 분쟁은 매일같이 벌어집니다. 보통은 ‘발망치’가 원인이죠. 이웃끼리 분쟁을 해결하는 방법에 온도 차는 있겠지만, 층간 소음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위원회·상담실을 통해 어느 정도
2023-03-09 00:02

“신입이 ‘아아’ 들고 출근하다니”… 이러면 꼰대? [사연뉴스]
출근길 직장인의 필수 코스 중 하나는 카페입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기분 좋게 아침을 시작하며 업무 능률을 올리려는 것이죠. 그런데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신입사원이 커피를 손에 든 채 회사에 출근하는 게 좋게 보이지
2023-02-24 07:46

“퇴근하는 김에 배달하고 가라는 사장님” [사연뉴스]
일과를 마무리하는 퇴근 시간이 기다려지는 건 직장인이나 아르바이트생이나 똑같을 겁니다. 퇴근 때만큼 발걸음이 가벼울 때도 없지요. 특히나 요즘 같은 한파엔 한시라도 일찍 귀가해 따뜻한 저녁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
2023-01-27 00:03

“시부모 ‘자고 간다’는 말에 소리지른 아내” [사연뉴스]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명절이 마냥 즐겁기만 했던 분들은 아마 많지 않을 겁니다. 가족 간 크고 작은 다툼을 빚은 가정도 있었을 테죠. 명절은 부부싸움이 꽤 자주 일어나는 시기로 꼽히니까요. 재혼 결혼정보회사 온리유와
2023-01-25 09:46

“축의금 10만원 내고 아내도 밥먹었냐”… 누구 잘못? [사연뉴스]
직장 선배 결혼식에 축의금 10만원을 내고 아내와 함께 참석했다는 이유로 면박을 받았다는 한 회사원의 사연을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결혼식이 돈장사냐”며 직장 선배를 비난하는 입
2023-01-05 06:19

회사 막내 이어폰 빼라고 하면 제가 꼰대인가요? [사연뉴스]
회사에서 이어폰을 귀에 꽂고 근무하는 직원 때문에 속 끓이는 사연, 다들 한두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도 업무 중 이어폰 착용 문제를 두고 신경전을 펼치는 선후배의 모습을 실감 나게 묘사해 시청자 눈
2022-12-29 00:03

곰탕집이라고 직접 담근 깍두기 써야 하나요? [사연뉴스]
가장 간단한 국물 요리로 볼 수 있는 라면에도 단 하나의 반찬이 필요하다면 바로 ‘김치’가 아닐까요. 다른 거창한 반찬이 준비돼 있다 해도 김치가 빠지면 마음은 섭섭할 텐데요. 그중에서도 곰탕과 칼국수는 김치만 제대로
2022-12-10 16:39

[사연뉴스] “먹다 남은 것 같아” vs “참돔, 살 별로 없어”
누구나 한 번쯤 즐거워야 할 여행지에서 ‘바가지요금’ 때문에 기분을 망친 경험이 있죠. 특히 온라인 곳곳에선 바닷가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려다가 마음이 상했다는 불만이 적지 않은데요. 이번에도 강원도 속초에서 경험한
2022-10-26 00:06

“제값 냈는데…” 아이라고 작은 컵에 음료 준 동네카페
아이와 함께 온 손님이 음료 두 잔을 주문했다가 다른 크기의 음료를 받았다는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누리꾼의 공감을 사고 있다. 카페 사장이 아이가 마실 음료라는 이유로 작은 컵에 담아주면서 같은 값을 받았다는 것
2022-10-13 00:05

맥주 5병 먹튀… “소액이니 신고 말까요?” [사연뉴스]
개업한 지 한 달 만에 음식값을 지불하지 않고 달아나는, 일명 ‘먹튀’ 피해를 보았다는 업주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업주는 소액 피해라며 망설인 끝에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2022-09-28 00:02

“시누이가 시댁에 가져갈 전까지 부쳐야 되나요” [사연뉴스]
고소하고 바삭한 명절 대표 음식 전(煎). 다들 좋아하실 텐데요. 사실 ‘전 부치기’는 명절 음식 준비할 때 가장 많은 시간과 공들이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번 추석을 앞두고 시누이의 시댁에 가져다줄 전을 이번에도 대신 부쳐
2022-09-08 00:02

‘알바생한테 아가씨?’…20대 생각은 [사연뉴스 그후]
얼마 전 “알바생을 ‘아가씨’라 불렀다가 욕 먹었네요”라는 기사(본보 8월 29일자) 기억하시나요? 고깃집에 밥 먹으러 갔던 가족이 20대 초중반쯤으로 보이는 여자 알바생에게 “아가씨, 주문 좀 받아주세요”라고 했다가 알바
2022-09-03 00:03

졸지에 아파트 주치의?…“의사 집, 응급실 아니에요” [사연뉴스]
남편이 ‘소아과 의사’라는 사실을 동네 주민들에게 들킨 후 이사를 하게 됐다는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일부 무례한 주민들로 인해 고통을 받았다면서 “의사네 집은 응급실이 아니
2022-08-27 15:19

“손칼국수라고 해도 될까…‘손’의 기준은?” [사연뉴스]
손칼국수, 손만두, 손짜장… 이름만 들어도 조리 과정이 연상되는 먹거리들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손’이나 ‘수제’라는 글자에 보내는 신뢰감은 특별합니다. 음식에서 손맛을 찾는 경향은 어릴 적 어머니가 정성껏 만들어
2022-08-18 00:05

“어버이날, 저도 친정에 가고 싶습니다” [사연뉴스]
어버이날을 사흘 앞둔 5일 부부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양가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준비에 분주한데요, 바쁜 일상을 피해 양가 방문 일정을 잡는 게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마침 남편과의 일정 조율 문제로 다툰 A
2022-05-05 22:10

“사람 죽이고 교도소 다녀왔다” 살벌한 주차 협박 [사연뉴스]
여러 사람이 주차하는 공터에 주차했는데 누군가 ‘자기 자리’라고 주장하면서 ‘또 주차하면 죽는다’고 협박하는 쪽지를 내 차에 남겼다면 어떨까요. 단순한 해프닝으로 넘길 수도 있겠지만, 내용에 따라 협박의 문제가 될 수
2022-04-13 00:05

“자식 사랑하면 간호사 안 시키나요?” [사연뉴스]
직업 선택과 관련한 문제로 부모님과 갈등을 겪어본 일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텐데요. 부모님이 간호대에 가서 간호사로 빨리 취업하라고 강요해 고민이라는 누리꾼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31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2022-04-01 00:03

“마지막으로 치킨을…” 배달앱 쎄한 리뷰? [사연뉴스]
한 치킨집 사장님이 고객의 의미심장한 리뷰를 보고 깜짝 놀라 경찰에 신고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설날 연휴가 막 시작되던 날 치킨집 사장님의 걱정과 오해가 경찰 출동으로 이어진 해프닝이었는데요. 이후 각종 온라인 커
2022-02-02 11:22

“엄마 선물 사려고” 거리서 귤 팔던 초등생 형제 [사연뉴스]
두꺼운 옷으로 꽁꽁 싸매도 추운 요즘입니다. 이런 날 길거리에서 귤을 판 초등학생 형제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지난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귤 팔아서 엄마 선물 산다는 초등학생’이라는 제목의
2021-12-06 00:07

“1년 전 손님 맞죠?” 재수생 울린 영수증 [사연뉴스]
재수로 올해 두 번째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른 수험생이 배달을 주문한 빙수가게에서 따뜻한 손편지를 받았습니다. 고객을 기억하고 격려를 써내려간 종이는 영수증입니다. 그 정성이 사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2021-11-20 13:27

“1인분 15000원짜리 삼겹살, 이게 맞나요?” [사연뉴스]
식당에서 주문한 1만5000원짜리 삼겹살 상태에 어이가 없었다는 한 시민의 사연이 공개돼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오갔습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1인분 1만5000원 삼겹살, 이해가 가시나요’라는 제목의
2021-10-20 10:10

“경비원 아빠에 곰팡이햄 주신 분이 꼭 보셨으면…”
은퇴 후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는 아버지가 주민으로부터 유통기한이 수년 지난 명절 선물세트를 받았다는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해지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24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비원한
2021-09-25 02:00

“아들 같은 사위 기대 안해, 딸 같은 며느리 기대 말라”
흔히 ‘결혼하면 여자가 손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여성 쪽이 시댁의 대소사를 챙기는 일이 많고, 집안 살림에서 더 큰 부담을 져야 하기 때문이겠죠. 요즘은 많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마는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오
2021-09-22 14:48

“새벽 1시 울린 배달 초인종, 정상인가요”[사연뉴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한 비대면 주문이 일상인 요즘 ‘별점 시스템’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습니다. 리뷰에 따라 주문이 ‘뚝’ 끊기는 등 악성 리뷰가 주는 고통도 여전한데요. 별점에 가게의 영업 사정이 좌우되는
2021-09-22 10:56

‘화장실 좀 썼다고…’ 맞았다는 배달기사, 억울하다는 주인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생리 현상을 제때 해결하지 못하는 배달 기사의 안타까운 사연이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화장실 좀 쓰자’는 말을 했다가 가게 주인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기막힌 경험까지 있었다는데요.
2021-09-03 02:00

“비오는날 아파트 주차장 차박, 민폐인가요”[사연뉴스]
코로나19 영향으로 차박(차량 내 숙박) 캠핑이 큰 인기를 끄는 가운데 한 누리꾼이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에서 부침개 등 음식을 해먹은 후기를 올려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한 차박 캠핑 카페에는 여러
2021-08-25 11:35

생수만 24병 배달해주니…‘싱거워요’ 별점테러한 손님
한 음식점 사장님이 생수만 잔뜩 시키고 마치 음식 맛을 평가하는 듯한 리뷰와 함께 별점 테러를 한 손님에 대한 하소연을 남겨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경기도 평택시 북동부 지역 커뮤니티인 ‘송탄)말해드립
2021-08-08 16:27

“땀범벅 보건소…아내 응원해주세요” 쏟아진 1100댓글
연일 가마솥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요. 이런 날씨에도 코로나19 방역에 힘쓰는 이들이 있지요. 여기 한 네티즌의 아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죽을 것 같이 힘들다’며 우는 아내를
2021-07-15 16:17

“장애인 주차 신고했다가 신상 털렸습니다” [사연뉴스]
장애인이 아닌 이들이 장애인 주차 구역에 차를 대면 불법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이가 있을까요? 그런데 그런 상황을 보고 신고한 한 아파트 입주민이 되레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면 믿을 수 있으신가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2021-07-13 02:00

‘캣맘 밥그릇 치우면 징역 6년’ 댓글 1300개 사연
한 네티즌이 자신이 사는 집 앞에 이른바 ‘캣맘’이 붙인 경고를 무시한 행동을 했다가 주변 캣맘들에게 시달리고 있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거나, 부모 욕을 하는 이들도 있다며 통화 내용을
2021-07-12 02:00

“배고파요. 초밥 더 주세요” 사장님 울린 배달 요청[사연뉴스]
배달 시 주문자가 작성할 수 있는 요청 사항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한 자영업자의 사연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어떤 사연일까요?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초밥집 운영 중) 배민 요청사항’이라는
2021-07-04 02:00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