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국제  >  미국

2300만명 시청한 바이든 기자회견…오스카보다 흥행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선 후보 사퇴론에 맞서 처음으로 대본 없이 선 기자회견에서 2300만명이 넘는 TV 시청자가 이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 12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닐슨 데이터 집계치를 인용해 “전
2024-07-13 15:15

‘인지력 논란’ 바이든 “트럼프 이길 것”…대선 완주 재천명
건강과 인지력 저하 문제로 재선 도전 포기 압박을 받고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선 완주 방침을 재확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대선 경합주인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선거 유세 연설을 하던 중 “나
2024-07-13 09:22

“잠깐도 안 돼”… 42도 폭염 속 차 안에서 숨진 2살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두 살짜리 여자아이가 폭염 속에서 차 안에 잠들어 있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CNN은 “애리조나주 투손 경찰의 초기 조사에 따르면 숨진 A양의 아버지는 A양이 차에서 잠든
2024-07-13 05:42

대선 완주 의지 보인 바이든… 부통령을 “트럼프” 치명적 말실수
인지능력 감퇴에 따른 차기 대선후보 사퇴 압박을 받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단독 기자회견까지 자청하며 완주 의사를 명확히 했다. 하지만 민주당 내부의 사퇴 요구는 더 커지고 있다.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
2024-07-13 00:10

美국민 3명 중 2명은 “바이든 대선후보 사퇴 원한다”
미국 유권자 3명 가운데 2명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선 후보 사퇴를 원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ABC방송과 워싱턴포스트(WP)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미국 성인 2431명을 대상으로 지난 5~9일(현지시간) 실
2024-07-12 12:46

젤렌스키 소개하며 “푸틴입니다”…美 바이든, 또 말실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마지막 날 행사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푸틴 러시아 대통령으로 소개해 자신을 둘러싼 ‘고령 리스크’에 또 한 번 불을
2024-07-12 11:28

바이든 "'이길 방법이 없다'고 하지 않는 한 사퇴없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민주당 안팎에서 거세지는 대선 후보 사퇴 압박에도 선거를 완주하겠다는 입장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난 내가 대통령으로 출마하
2024-07-12 10:41

바이든 캠프와 참모들로 확산된 후보 사퇴 여론
조 바이든 대통령을 미국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선 차기 대선에서 이길 수 없다는 불안감이 바이든 선거캠프 내부와 일부 측근으로까지 번지는 분위기라고 미국 언론들이 11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바
2024-07-12 10:02

젤렌스키를 “신사 숙녀 여러분, 푸틴”…또 실수한 바이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마지막 날 행사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푸틴'(러시아 대통령)으로 잘못 불렀다 곧바로 수정하는 해프닝을 벌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2024-07-12 09:57

미국, 패트리엇 등 8번째 우크라 군사지원 발표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엇 방공미사일을 비롯해 2억2500만달러(약 3천90억원) 규모의 안보 지원을 추가로 제공키로 했다. 미국 국무부는 1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긴급히 필요한 무기와 장비 등 새
2024-07-12 09:49

바이든 "내가 최적임자, 트럼프 이길것"…대선 완주 재확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거세지는 대선 후보 사퇴 압박에도 선거를 완주하겠다는 입장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난 내가 대통령으로 출마하기에 최적임자라 생
2024-07-12 09:46

연준 인사들, 물가둔화에 "고무적"…금리인하 시기 제시 안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이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에 일제히 “고무적”이라 평가하면서도 구체적인 금리 인하 시기는 제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통신은 11일(현지시간)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
2024-07-12 09:42

민주당 셀럽 클루니, 거물 펠로시도 입장 선회… 바이든 타격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핵심 우군 역할을 해온 낸시 펠로시(아래 왼쪽 사진) 전 하원의장이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출마 재고 가능성을 시사했다. 민주당을 향해서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끝나기까지 판단을
2024-07-12 05:05

美기업은 탄탄? 고금리에 줄파산 “14년 만에 최다”
미국에서 고금리를 포함한 여러 재정적 악재를 견디지 못하고 파산한 기업이 14년 만에 최다로 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폭스비즈니스방송은 10일(현지시간) 뉴욕에 본사를 둔 금융정보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마켓글로
2024-07-12 00:01

일론 머스크 “뉴럴링크, 일주일 후 인간 뇌에 두 번째 칩 이식”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이르면 다음주 중 두 번째로 인간의 뇌에 칩 이식한다. 머스크가 사회관계망서비스 X(옛 트위터)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이같은 계획을 공개했다고 10일(현
2024-07-11 16:08

‘한국계 억만장자’ 신화쓴 美투자자 안타까운 몰락
미국 기독교 언론 크리스채너티투데이(CT)가 한국계 미국인 투자자인 빌 황(한국명 황성국)이 1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파생금융상품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 사태로 유죄 평결을 받으면서도 자선활동 등 자신의 기독교 신앙
2024-07-11 12:12

나토, 북러 군사 협력 규탄 공동성명 발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들이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협력 강화를 규탄하는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도출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나토와 한국의 방위산업 협력, 정보 공유 강화 방안 등을 검토하고
2024-07-11 07:15

낸시 펠로시·조니 클루니, 바이든 후보 교체론 동참
조 바이든 대통령의 핵심 우군 역할을 해왔던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이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출마 재고 가능성을 시사했다. 민주당을 향해서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끝나기까지 판단을 미루라고 요구했
2024-07-11 05:08

트럼프 “토론 또 하거나 골프 대결하자”
도널드 트럼프(사진) 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명예를 회복할 기회를 주겠다”며 TV토론과 골프 대결을 제안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자신이 소유한 플로리다주 도럴 골프장
2024-07-11 03:28

사퇴론 일단 봉합… 나토 정상회의가 바이든 시험대
미국 민주당이 조 바이든(사진) 대통령의 정치적 미래를 결정하기 위한 내부 논의를 진행했지만 명확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바이든 대통령과 백악관이 전방위 압박에 나서면서 대선후보 교체론은 더 확산되지는 않는 상태다. 북
2024-07-11 03:21

美 민주당 거물 펠로시도…바이든 재선 지지 ‘확답’ 피해
미국 민주당의 거물급 인사인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출마 지지 여부와 관련한 대답을 회피했다. 당내 영향력이 큰 펠로시 의장의 답변 회피를 두고 민주당 내 여전히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불안감
2024-07-10 23:15

몰카 위험지대 ‘에어비앤비’…10년간 관련 민원 3만건 넘어
숙박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몰래카메라’ 피해에도 대책 마련보다는 공론화를 막는 데 급급해왔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지난 10년간 에어비앤비가 ‘감시 방지’ 항목과 관련해 고객을 응대한 기록은 3만4000여건에 달한
2024-07-10 18:45

자신만만 트럼프 “명예회복 기회준다, 토론 한번 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명예를 회복할 기회를 주겠다”며 TV토론과 골프 대결을 제안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자신이 소유한 플로리다주 도럴 골프장 유
2024-07-10 17:30

나토 일부 회원국 ‘트럼프와 코드 맞추기’…“마러나토 됐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이 커지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일부 회원국들이 트럼프 전 대통령과 ‘코드 맞추기’에 나서고 있다. 트럼프의 플로리다주 자택 마러라고와 나토를 합친 ‘마러나토’라
2024-07-10 16:46

블룸버그, 1조3800억 기부… 존스홉킨스 의대생 ‘학비 걱정 끝’
억만장자인 마이클 블룸버그(82·사진) 전 미국 뉴욕시장이 존스홉킨스 의대에 10억 달러(1조3800억원)를 기부했다. 이 기부금으로 존스홉킨스 의대생 대부분이 무료로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됐다. 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2024-07-10 10:03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 합병… 할리우드 새 미디어 거물 탄생
미국 미디어 기업 파라마운트 글로벌이 새 주인을 찾았다. 월스트리트저널은 8일(현지시간) 레드스톤 가문이 파라마운트 지배권을 가진 가족회사 내셔널 어뮤즈먼트를 미국 영화 제작사 스카이댄스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2024-07-10 10:03

파월 “인플레 진전, 직면한 위험은 고물가만이 아냐”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둔화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물가상승률 2% 목표를 신뢰할 수 있는 경제 지표를 더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파월 의장은 9일(현
2024-07-10 09:44

리더십 시험대 오른 바이든…나토 정상회의 개막
조 바이든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창설 75주년을 기념하는 정상회의를 주재하며 공개석상으로 복귀했다. 이번 나토 정상회의는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동맹 단결을 끌어내는 것이 목적이지만, 세계의 이목은
2024-07-10 08:26

“트럼프, 北 직접외교 대가로 韓 핵무장 허용 가능”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하면 북한과 직접 외교에 나서는 대가로 한국의 자체 핵무장이나 전술핵 배치를 용인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 앤드루 여 선임연구원은 9일(현지시간) ‘
2024-07-10 07:54

美상원 상임위, 주한미군 유지·확장억제 강화 담은 국방수권법 처리
미국 연방 상원 상임위가 주한미군 규모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고, 한국에 대한 미국의 확장억제(핵우산)를 강화하는 내용의 국방수권법안(NDAA)을 처리했다. 법안은 한·미 양국이 핵협의그룹(NCG)에서 합의한 핵 협의 절차와
2024-07-10 07:12

‘바이든 사퇴론, 어정쩡한 봉합’…나토 정상회의가 시험대
미국 민주당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정치적 미래를 결정하기 위한 내부 논의를 진행했지만 명확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다만 바이든 대통령과 백악관이 당내 반발을 제압하기 위해 전방위 압박에 나서면서 후보 교체론이 더 확산
2024-07-10 05:39

머스크, 한국인 향해 “똑똑한 사람들”…흡족해한 이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보유한 해외주식이 테슬라라는 소식을 접한 뒤 “똑똑한 사람들”이라며 한국인들은 치켜세웠다. 머스크는 8일(현지시간) 테슬라 관련 소식을 전하는 ‘테
2024-07-10 04:17

바이든, 사퇴 촉구 의원에 “출마선언하고 내게 도전하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불출마를 주장한 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직접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정식으로 도전하라고 응수했다. 당 안팎에서 확산되는 대선후보 교체론에 강경하게 대응하며 사실상 배수의 진을 친 것으로 풀
2024-07-10 03:03

나토 정상회의 스타트… 위기의 바이든 일거수 일투족 초미 관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9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정상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의 안보 도전에 맞선 연대 방안 등을 논의한다. 회의에서 다뤄질 안건 못지않은 관심사는 암담한 대선 TV토
2024-07-10 02:22

보잉 여객기가 또… LA서 이륙 후 바퀴 떨어져 [영상]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의 보잉 여객기에서 이륙한 뒤 랜딩기어의 바퀴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블룸버그통신과 NBC방송에 따르면 유나이티드항공의 보잉 757-200기종 여객기는 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
2024-07-10 00:01

[단독] “페인트가 이상하다” 미군에 엉터리 제품 납품 적발
한·미 수사 당국이 미군에 저가 페인트를 납품해 수억원의 방위비 분담금을 편취한 국내 업체를 상대로 공조 수사에 착수했다. 미 육군범죄수사대(CID)로부터 첩보를 넘겨받은 검찰은 최근 관련 업체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2024-07-09 18:35

“아무리 화내도 확인 못 해준다” 백악관 대변인과 기자, 가시 돋친 설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고령 리스크’가 계속되는 가운데 8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에서 대변인과 취재진이 고성으로 설전을 벌였다. 백악관 출입 기자 질문에 대변인이 명확한 답변을 회피하면서 감정 섞인 언쟁이 오간
2024-07-09 17:59

“바이든, 파킨슨병 전문의 만났나”… 계속되는 인지력 논란
파킨슨병 전문의가 지난해부터 8개월 동안 8차례 백악관에 방문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련 질문에 백악관 대변인이 즉답을 피하면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건강에 대한 의문이 더욱 커지고 있다. NY
2024-07-09 17:43

바이든 ‘이상 행동’에 쏠릴 눈… 나토 정상회의 시험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9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정상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의 안보 도전에 맞선 연대 방안 등을 논의한다. 회의에서 다뤄질 안건 못지않은 관심사는 암담한 대선 TV
2024-07-09 17:18

바이든 “우크라 아동병원 공격, 러시아 잔혹성 일깨워주는 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수십 명의 민간인 사망자를 낳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미사일 공격을 규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8일 성명을 통해 “오늘 우크라이나 민간인 수십 명을 사살하고, 키이우 최대 어린이 병원에 사상자를
2024-07-09 16:37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