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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만 2070억… 166조 인도재벌 막내아들 초호화 결혼식
아시아 최고 부자의 막내아들 결혼식이 이번 주말 인도에서 열린다. 외신들은 왕실 결혼식과 다름없는, 가장 과시적인 결혼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도 최대 기업인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회장 무케
2024-07-12 11:39

집에 불 지르고 구조 막은 濠 아버지…살인 혐의로 기소
호주에서 한 남성이 자녀 3명을 살해하고 나머지 가족도 죽이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호주 ABC방송은 11일(현지시간) 28세 남성이 자택에 불을 질러 3명의 자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남성은 그 외에도 살인
2024-07-11 23:49

세상에서 가장 호화로운 결혼식… 사전 축하파티에만 2000억원
아시아 최고 부자의 막내아들 결혼식이 이번 주말 인도에서 열린다. 외신들은 이 결혼식에 대해 “현대 세계가 본 가장 과시적인 결혼식”이라거나 “왕실 결혼식과 다름 없다”고 보도했다. 현대판 왕실 결혼식 10일(현지시
2024-07-11 17:49

필리핀 민다나오섬 서남쪽 해역 규모 7.1 강진
필리핀 민다나오섬 샌게이 서남서쪽 106㎞ 해역에서 11일 오전 10시13분(현지시간·한국시간 오전 11시13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6.065도·동경 123.161도, 지진 발생
2024-07-11 13:07

헤즈볼라 “가자지구 휴전 시 이스라엘 공격 중단”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최고지도자인 하산 나스랄라 사무총장이 “가자지구에서 휴전이 성사되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일간 더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나스랄라 사무총장은 10일
2024-07-11 09:36

IS 창립자 부인 사형 선고… 소수민족 여성 감금 혐의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창립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여러 부인 중 한 명이 이라크 소수민족 야지디족 여성을 감금하는 등 IS 범죄를 도운 일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10일(현지시간) AFP, 로이터 통신에
2024-07-11 06:13

범죄자 얼굴 바꿔주는 비밀 병원들… 필리핀서 적발
필리핀 경찰은 지난 5월 마닐라 남부 교외의 한 병원을 급습했다. 이 병원에서는 모발 이식 도구, 치과 임플란트 도구, 피부 미백 링거액 등이 압수됐다. 또 베트남인 2명, 중국인 1명 등 의사 3명과 중국인 약사 1명, 베트남인
2024-07-10 16:20

코끼리에 짓밟혀… 남아공 사파리서 관광 중 40대 사망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사파리 관광에 나선 40대 스페인 남성이 코끼리에 밟혀 사망했다. 9일(현지시간) 현지 일간지 더시티즌에 따르면 지난 7일 요하네스버그에서 서북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노스웨스트주 필라네스버그 국립
2024-07-10 13:49

푸틴 만난 모디 “어린이 죽음 가슴 아파… 평화 빨리 정착돼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렘린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푸틴 대통령은 양국 협력을 강조했고, 모디 총리는 우크라이나 전쟁 해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024-07-09 23:22

모스크바 간 모디 인도 총리 “러시아에 영사관 두 곳 새로 개설”
인도가 러시아에 영사관 두 곳을 추가로 열었다. 9일(현지시간) 러시아 통신사 타스, 리아노보스티 등에 따르면 러시아를 방문 중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이날 러시아 내 인도 공동체와의 대화에서 카잔과 예카테린부르
2024-07-09 17:30

138억짜리 결혼 축가… 저스틴 비버 부른 인도 재벌
아시아 최고 부자로 꼽히는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의 무케시 암바니 회장의 막내아들 결혼식에서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30)가 축가를 불러 이목을 모았다. 8일(현지시간) 인도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TOI) 등 현지
2024-07-09 08:22

치킨 먹방 이튿날 심장마비… 필리핀 ‘먹방’ 금지 검토
필리핀에서 한 유명 먹방 유튜버가 치킨 먹방을 한 다음 날 숨지자 필리핀 당국이 먹방 콘텐츠 금지를 검토하고 나섰다. 8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인콰이어러에 따르면 테오도로 헤르보사 필리핀 보건장관은 먹방 콘텐츠 금
2024-07-09 06:37

이스라엘, 가자지구 학교 폭격해 최소 16명 사망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서 유엔이 운영하는 학교를 폭격해 최소 16명이 사망했다고 하마스가 이끄는 가자지구 보건부가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은 6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보건부 발표를 인용해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중부
2024-07-08 04:04

변화 택한 이란 민심… 새 대통령에 온건개혁파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보궐선거에서 서방과의 대화를 강조하는 온건 개혁파 마수드 페제시키안(70) 후보가 당선됐다. 후보 선정 과정부터 최고지도자의 비판 등 보수파의 견제가 적지 않았지만 이란의 민심은 ‘변화’를 선택했다. 다만 이
2024-07-08 04:01

변화 택한 이란 민심…새 대통령에 온건개혁파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보궐선거에서 서방과의 대화를 강조하는 온건 개혁파 마수드 페제시키안(70) 후보가 당선됐다. 후보 선정 과정부터 최고지도자의 비판 등 보수파의 견제가 적지 않았지만 이란의 민심은 ‘변화’를 선택했다. 다만 이
2024-07-07 18:30

이란 대통령에 온건개혁파 페제시키안 당선
이란 제14대 대통령 선거에서 온건 개혁파 마수드 페제시키안(70) 후보가 최종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오전 이란 내무부와 국영 매체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결선투표 개표가 잠정 완료된 결과 페제시키안 후보가 유효 투표
2024-07-06 16:42

인도 북동부 홍수로 50여명 사망… 210만여명 피해
인도 북동부 아삼주에서 수일간 계속된 몬순(우기)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지금까지 50명 이상이 숨졌다. 6일(현지시간)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아삼주 관리들은 전날 오후 현재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52명으로 집계됐다면서 주
2024-07-06 13:52

가자지구 휴전 급물살…이스라엘 “협상단 회담 계속”
가자지구 휴전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중재자들을 통해 제시한 수정 제안을 놓고 이스라엘이 고심 중이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는 이날
2024-07-06 06:04

전쟁 시작 9개월만에…가자지구에 장애인 대피시설 첫 개소
지난해 10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이후 9개월만에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 장애인을 위한 대피시설이 처음으로 마련됐다. 5일(현지시간) 유엔 인도적지원조정실(OCHA)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적신월사(이슬람권의 적십자사)
2024-07-05 23:43

네타냐후, 휴전 협상단 파견 승인… 바이든과도 논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휴전 협상에 대표단 파견을 승인했다고 현지 일간 하레츠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전화 통화로 휴전 방안을 논의했다.
2024-07-05 11:14

“이복형제 700명 있을지도” 가명으로 정자 수백회 기증
호주에서 정자 기증으로 태어난 30대 여성에게 최대 700명의 이복형제가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과거 정자 기증 관련 규제와 관리 체계가 허술했던 탓에 빚어진 일이다. 이 경우 ‘배 다른 형제·자매’끼리 의도치 않
2024-07-04 17:11

하마스, 이스라엘에 새 휴전안 제시…“양측 기본 합의 직전”
지난해 10월부터 9개월간 이어지고 있는 가자지구 전쟁의 휴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 정부에 새로운 휴전안을 제시했으며, 양측이 협상을 위한 기본 합의 직전에 이르렀다는 보도가
2024-07-04 15:15

인도 종교행사서 100여명 압사… “허용 인원 3배 몰려”
인도 북부에서 열린 힌두교 행사에서 압사 사고가 나 100명 이상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우타르프라데시주 주도 러크나우에서 남서쪽으로 350㎞ 떨어진 하트라스 지역의 힌두교 예
2024-07-03 04:56

무더위 속 인파 몰린 인도 힌두교 행사서 ‘압사 참사’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하트라스의 힌두교 행사장에서 2일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고 현지 NDTV가 보도했다. 우타르프라데시 주정부는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무더위 속에서 인파
2024-07-02 22:27

미얀마서 日유통사 임원 체포… “쌀값 크게 부풀려”
미얀마에서 쌀값을 부풀린 혐의로 일본 유명 유통업체 임원이 체포됐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얀마 군사정권은 쌀 가격을 지정 수준보다 31~70% 올린 혐의로 유통업체 임직원을 포함한 11명을 체포했다. 그
2024-07-02 00:01

이스라엘, 구금했던 팔레스타인 병원장 석방 “매일 신체·정신적 고문”
이스라엘이 하마스 작전 지휘소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급습했던 가자지구 최대 병원인 알시파 병원의 의료진 등을 석방했다. AP통신, 알자지라방송 등은 팔레스타인 언론을 인용해 이스라엘이 모하메드 아부 셀미아 알시파 병
2024-07-01 17:23

“흑마술로 대통령 저주 혐의” 몰디브 환경장관 체포
몰디브 환경부 장관이 대통령을 ‘흑마술’로 저주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2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몰디브 경찰은 지난 23일 파티마스 샴나즈 알리 살림 환경·기후변화·에너지부 장관을 수도
2024-07-01 17:07

9년 만 위기 봉착한 加 트뤼도…텃밭 잃자 사퇴 요구 분출
캐나다에서 9년간 장기집권 중인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당내 사퇴 요구에 직면했다. 당이 수십 년간 지켜온 텃밭을 보궐선거에서 잃으면서 민심 이반이 본격화한 까닭이다. 일각에선 조기 총선 가능성까지 나온다. 29일(현지
2024-07-01 15:42

이란 대선 개혁파 ‘깜짝’ 1위… 보수파와 결선 격돌
지난 5월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에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의 후임자를 뽑는 이란 대통령 보궐선거에서 개혁파 후보가 예상을 깨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과반 득표에는 실패해 오는 5일 결선투표에서 개혁파와 보수파 후보의 맞대
2024-07-01 03:27

하마스, 美 새 휴전안에 “진전 없다” 사실상 거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미국에서 제시된 새 휴전안을 사실상 거부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사마 함단 하마스 대변인은 29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에서 제시된 휴전안 수정
2024-06-30 10:23

로이터 “트럼프 측, ‘재선해도 韓·日과 협력 계속’ 메시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해도 한·미·일 3국 관계를 강화하는 조 바이든 행정부 외교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메시지를 트럼프 측근들이 한·일 양국에 전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
2024-06-30 09:16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는 빈…서울, 아시아서 5위
오스트리아 빈이 3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꼽혔다. 서울과 부산은 아시아 5, 6위를 차지했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산하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은 세계 173개 도시
2024-06-28 15:15

이란, 오늘 대선…개혁 대 보수 ‘팽팽’
지난달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에브라힘 라이시 전 대통령의 후임을 뽑는 이란 대통령 보궐선거 투표가 28일(현지시간) 실시된다. 현지 선거당국에 따르면 이날 대선 투표는 오전 8시부터 각지에 마련된 약 5만8640개 투표
2024-06-28 10:55

3시간 만에 실패로 끝난 볼리비아 군사쿠데타… 주동자 체포
볼리비아에서 합참의장 출신 장성 주도로 대통령궁을 일시 점거한 군사쿠데타가 3시간 만의 철군으로 끝났다. 쿠데타를 일으킨 장군은 “대통령의 지시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볼리비아 경찰은 26일 밤(현
2024-06-28 02:00

최대 ‘사형’ 위협에…대만 “중국 여행 피해라” 경보 상향
대만이 자국민을 대상으로 중국으로 여행가지 말아 달라며 여행경보를 상향했다. 홍콩과 마카오도 포함된다. 이는 대만독립분자에 대해 사형 등 엄중한 처벌을 공언한 중국 지침에 대한 대응으로 해석된다. 27일(현지시간)
2024-06-27 18:23

“가자지구 아이들, 하루 한끼도 먹지 못해 굶어죽는다”
가자지구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가자지구 주민 5명 중 1명은 온종일 한 끼도 먹지 못하는 심각한 기근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26일(현지시간) 최근 유엔이 가자 지구의 ‘기근’ 위기를 우려한 보고서
2024-06-27 17:50

美-필리핀 다음달 ‘지소미아’ 체결할 듯… 대중 군사 공조 강화
미국과 필리핀이 다음달 하순 마닐라에서 양국 외무·국방장관이 참석하는 ‘2+2 회의’를 열고 중요 군사 정보를 공유하는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요미우리는
2024-06-27 16:52

볼리비아 3시간 쿠데타 주동 장군 “대통령이 시켰다”
볼리비아에서 쿠데타를 시도한 지 3시간 만에 철군한 전직 합참의장 후안 호세 수니가 장군이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대통령의 자작극’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수니가 장군은 26일(현지시간) 밤
2024-06-27 10:58

볼리비아군 쿠데타 시도 후 철수… 주동한 장군은 체포
볼리비아군이 대통령궁에 진입해 쿠데타를 시도했다가 반나절을 넘기지 않고 철군했다. AP·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후안 호세 수니가 장군이 이끄는 볼리비아군 일부 부대의 보병과 전차는 26일(현지시간) 수도 라파스에
2024-06-27 09:37

베네수엘라 대선 한 달 앞, 야권 후보가 앞서지만…
베네수엘라 대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11년 독재가 끝날지가 관심사다. 현재 여론조사에서는 야권 후보가 앞서 있지만 정부·여당이 각종 선거 공작을 벌이고 있어 결과를 예단하기는 어렵다.
2024-06-27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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