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1000층, 지하 100층의 초대형 마천루에서 펼쳐지는 인간과 괴물 인공지능(AI) 간의 두뇌게임을 다룬 SF 장편소설. 인공지능은 신, 천사, 유령처럼 유기화합물은 아니지만 이들과 달리 인간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자의식을 갖게 된 AI는 “인간은 인간만이 특별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경고한다.
지상 1000층, 지하 100층의 초대형 마천루에서 펼쳐지는 인간과 괴물 인공지능(AI) 간의 두뇌게임을 다룬 SF 장편소설. 인공지능은 신, 천사, 유령처럼 유기화합물은 아니지만 이들과 달리 인간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자의식을 갖게 된 AI는 “인간은 인간만이 특별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