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별 취약계층 돕는 따뜻한 사회공헌활동

입력 2025-08-28 22:12
GS 제공

GS는 계열사별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공헌 및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취약계층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과 아동·청소년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마음톡톡, 환경 보호 캠페인 지구톡톡, 문화예술 공간 GS칼텍스 예울마루 운영 등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한국에너지재단의 ‘에너지효율 개선 민관 공동사업’에 민간기업 최초로 참여해 100억원을 후원하고 1870가구를 지원했다. 2024년에는 1895가구를 추가 지원했다. 2013년부터는 심리·정서 문제를 겪는 아동·청소년들의 자아 성장과 사회성 향상을 돕기 위해 예술 치유 프로그램 마음톡톡 사업을 운영 중이다.

GS건설은 ‘꿈과 희망의 공부방’ 지원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에게 안정된 학업 공간을 제공한다. 2011년 5월 1호를 시작으로 2024년 연말까지 330호점을 오픈했다. 2025년부터는 수혜 대상을 개인에서 공공으로 확대한다.

GS리테일은 전국 각지에 GS나누미봉사단 60여개를 조직해 2006년부터 현재까지 7만5000여명의 누적 인원이 15만시간 이상 봉사 활동을 펼쳤다. 파르나스호텔은 호텔업계 대표 장수 자선 캠페인 ‘희망의 크리스마스트리’를 22년째 진행 중이다. 호텔 시그니처 상품을 판매한 금액 전액을 기부한다. 2024년 역대 최고 모금액인 6270만원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