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서 쉬었다 갈게요”… 일찍 찾아온 겨울진객

입력 2016-10-11 17:34

경남 남해군 고현면 인근 바닷가에서 11일 천연기념물 제326호 검은머리물떼새 한 무리가 인기척에 놀라 날아오르고 있다. 몸길이 약 45㎝, 날개길이 23∼28㎝의 검은머리물떼새는 시베리아 동북부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겨울을 나는 겨울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