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샘물교회(서화평 목사)는 30일 오전 9시~저녁 9시 제16회 전인적 치유수양회를 진행했다. ‘주님 고쳐주소서’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치유, 변화, 기쁨의 시간을 통해 영육이 회복됐다”고 반응했다. 또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의 섬김과 찬양으로 은혜의 시간이 됐다”고 고백했다.
이진구(목포 성루교회)·서화평(전주 샘물교회)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이 목사는 ‘성령님이 임하시면, 치료하시는 성령님, 변화시키는 성령님’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서 목사는 저녁 시간에 ‘전인치유 예수님과의 깊은 만남, 치유와 회복의 삶’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기도회를 인도했다.
전병선 선임기자 junbs@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