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공무원 추정 30대, 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25-08-29 10:51
기사와 무관한 참고 사진. 국민일보DB

29일 오전 9시50분쯤 전남 무안군 삼향읍 전남도청 인근 저수지에서 공무원으로 추정되는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30대 남성으로 보이는 A씨를 발견하고 시신을 인양해 수습하고 있다.

A씨는 전남도 소속 공무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인근 CCTV를 분석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