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산불 피해 영덕 청송에 친환경 숲 조성

입력 2025-08-28 21:18
롯데홈쇼핑, 산불 피해 영덕 청송에 친환경 숲 조성

롯데홈쇼핑은 지난 3월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과 청송에 친환경 숲 ‘숨;편한 포레스트’ 14·15호를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영덕 지품초·중학교에 340그루, 청송여자중·고등학교에 1850그루의 나무를 새로 심었다. 롯데홈쇼핑은 녹지 복구를 넘어 자연환경 회복과 학생들의 심리 안정까지 고려한 학교 숲을 만들었다. 롯데홈쇼핑은 2021년부터 도심과 학교에 녹지를 만드는 사업을 해 왔고, 이번에 처음으로 지방에 조성했다.

신주은 기자 june@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