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올해 공·사립유치원 114개곳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14억원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지원금은 신설유치원, 교실수업·실외놀이시설 개선사업, 노후 화장실·교실 바닥수선, 실외놀이터 수선, 새는 물 관련 보수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양은주 도교육청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은 유아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교육 공간 개선, 노후 화장실 수선 등 실질적인 교육환경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김성준 기자 ksj@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