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4차 대유행’…휴가철 맞아 북적이는 김포공항

입력 2021-08-01 12:19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 1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가 제주도와 부산 등 전국 각지로 향하는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 속에서도 7월 한 달 동안, 인천국제공항을 제외한 국내 공항 14곳의 국내선 탑승객은 출발 기준 2백90만5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7%가량 늘어났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