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을 생각하면...' 눈물 닦은 길원옥 할머니

입력 2018-08-08 16:26

8일 오전 서울 인사동 관훈갤러리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국내전시'진실과 정의 그리고 기억-일본군성노예였다'전 서울지역 개막식에 길원옥 할머니가 참석해 축하공연을 보며 눈물을 닦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