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속한 시일 내 안정과 화합의 길로..."

입력 2018-07-27 16:10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현 종단 분규 사태 관련 입장을 밝히기에 앞서 합장하고 있다.


설정 스님은 '조속한 시일 내 안정과 화합을 위한 길을 모색해 진퇴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