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차고 포승줄 묶인 우병우

입력 2017-12-18 14:35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8일 사찰 혐의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구속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