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향하는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입력 2017-12-05 10:52

가맹점에 갑질을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6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