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 119 구급대원 응급처치 전국 최고

입력 2017-11-14 14:21
전남도소방본부는 ‘2017년 119구급대원 현장응급처치 표준지침 이해도 평가’에서 전국 18개 광역 시·도 소방본부에서 도 단위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장응급처치 표준지침 이해도 평가는 시·도별 119구급대원의 구급활동 관련 법령 및 응급환자 처치에 필요한 이론적 지식과 구급서비스 표준화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연 2회 이뤄진다.

이형철 전남도소방본부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통해 119구급대원의 전문적 지식을 인정받았다”며 “도민에게 최고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