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를 지켜 하야라고 말을 하지만 사실상 사임이다”
“엘시티 특혜 과정에서 야당 사람들이 영향을 미칠 만한 위치에 있어본 적이 없다”
“애국보수들이 가짜 보수들을 몰아내야 한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화연결을 통해 하야 민심과 엘시티 의혹 등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유시민은 문 전 대표에게 전화해 “내가 질문 하면 괜찮은데 전원책 변호사가 질문할 것”이라며 “폭탄이 날아와도 당황하지 말라”고 운은 뗀 뒤 패널들에게 전화를 넘겼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