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헌법 수호에 앞장서 왔다. 야당 공세 터무니 없어"

입력 2016-10-13 10:02 수정 2016-10-13 16:58

40여개의 교계 및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김진태(사진)를 지지하는 시민모임’은 1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김진태 의원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김진태를 지지하는 시민모임’은 대한민국 수호와 헌법 수호에 앞장서 고군분투해 온 김진태 의원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 향후 김진태 의원과 힘을 모아 대한민국 수호, 헌법수호에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밝힐 예정이다. 다음은 성명 전문.

[성명서]

대한민국과 헌법의 수호자,
김진태 의원을 강력히 지지한다!

김진태 의원은 국회 입성 이후 온갖 기회주의자들이 판을 치는 국회에서, 대한민국과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다.

김진태 의원이 만약 다른 의원들처럼 다시 당선되는데 목을 매고 인기만을 추구했다면, 절대로 그러한 활동을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우리는 확신한다.

그런데 새누리당 내 에서도 이러한 김진태 의원의 소신 있는 행동을 부담스러워하는 자들이 있다고 한다.

만약 김진태 의원의 용기 있는 발언과 소신 있는 행동을 격려하고 지지하지는 못할망정, 그를 부담스러워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바로 타락한 기회주의자이다. 

일신의 영달만을 위해 교언영색하고, 권력의 향배에 따라 표변을 일삼는 정치모리배에 불과하다. 대한민국의 안위와 헌법의 수호라는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를 방기한 무자격자이다.

우리는 그동안 김진태의원이 보여준 용기와 소신을 잘 알고 있으나, 우리의 지지를 외부에 표출하는 것을 가능한 자제해왔다.

그러나 최근 김진태 의원에 대한 야당의 터무니없는 공세가 도를 넘고 있어, 김진태의원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혀, 김진태의원이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리고자 한다. 대한민국과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곳곳에서 싸우는 수많은 전사들이 김진태와 함께 하고 있다.

김진태 의원은 소신과 용기로 대한민국과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싸우는, 국회의원다운 국회의원이다.

새누리당은 그 동안의 기회주의적 태도에서 벗어나 김진태의원을 적극 격려하고 보호해야만 한다. 동료의원의 용기와 소신에 동참할 용기가 없다면 차라리 새누리당을 탈당하거나 국회의원 뱃지를 던지는 것이 옳을 것이다.

최근 야당은 김진태의원을 국회윤리위에 제소하였다. 그러나 야당의 제소는 김진태의원의 발언을 악의적으로 왜곡한 것으로, 즉각 철회되어야 마땅하다.

우리는 김진태의원의 대한민국수호, 헌법수호활동을 적극 지지하며, 반 대한민국세력과 반 헌법세력 을 척결하는데 힘을 모을 것이다.

2016년 10월 13일
‘김진태를 지키는 시민모임’
 
[참여단체] 바른사회시민연대.정의로운시민행동.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공정사회실천연대.엄마의힘.나라사랑어머니연합.바른사회여성모임.전국시민단체총연합.반국가교육척결단.국민의례감시단.자유통일희망연대.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올바른시장경제를위한국민연합.선민네트워크.생명살림운동본부.개발제도개혁국민운동.기독교유권자연맹.대한민국사랑여성회.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대한민국미래연합.대한민국사랑청년단.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대한민국지킴이연대.데일리코리아.레이디블루.불루유니온.선민회.자연사랑.활빈단.행동하는양심실천운동본부.행복한나라운동.세잎크로버.행복나눔플러스.탈북동포회.선진대한민국.국민통합시민운동.대한민국개혁시민단체협의회.의료소비자시민연합.교육사회책임.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통일대한민국.자유총연맹전국기술인연대.전국기술사연합회.국가중흥회(이상45개단체)

문의: 대한민국미래연합 상임대표 강사근 010-5279-9301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