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신임임원 구성 완료

입력 2016-09-28 13:37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28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린 제101회 총회 둘째날 회의에서 임원 구성을 마무리 지었다.
 전날 선출된 총회장 권오륜 목사, 목사부총회장 윤세관 목사, 장로부총회장 황일령 장로에 이어 서기에 임연호(대구 성락교회) 목사, 부서기에 김정분 (익산 새누리교회) 목사, 회계에 홍순도 (청주 화당교회) 장로, 부회계에 안영진 (분당한신교회) 장로를 각각 추대했다.

이사야 기자 Isaiah@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