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일상을 생중계하는 포르노 사이트라는 독특한 소재와 함께 그곳에서 벌어지는 살인이라는 파격적 설정의 관능 스릴러 <걸하우스>가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미녀들의 섹시스틸을 특별 공개했다. 당신이 '걸하우스'에 접속한다면? 누구의 방을 클릭할 것인가?
호화로운 비밀저택에 살고 있는 미녀들의 24시간을 보여주는 인기 포르노 사이트 '걸하우스'. 만약 당신이 그곳에 접속한다면 어떤 미녀의 방을 클릭하게 될까. 미녀들의 일상을 50여대의 카메라를 통해 공유하는 독특한 설정의 포르노 사이트 '걸하우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마치 직접 '걸하우스' 사이트에 접속한 듯한 느낌을 준다. 50여대의 카메라가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저택 곳곳의 모습과 저마다 개성 넘치는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미녀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걸하우스의 넘버원 스타인 데본(앨리슨 배스)의 요염하고 유혹적인 모습과 그에 대비되는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카일리(알리 코브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메리칸 파이: 19금 동창회>를 통해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으로 헐리우드의 요정으로 떠오른 알리 코브린은 <걸하우스>에서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6월 18일 관객들에게 다가온다.
이광형 문화전문기자 ghlee@kmib.co.kr
미녀들의 은밀한 저택에 찾아온 위험한 침입자 ‘걸하우스’ 섹시 스틸 공개
입력 2015-06-08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