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지방은행 최초 ‘바젤Ⅱ…’ 사용 승인받아
입력 2011-10-04 21:59
경남은행이 지방은행 최초로 금융감독위원으로부터 ‘바젤(Basel)Ⅱ 내부등급법’ 사용을 승인 받았다.
바젤Ⅱ는 은행의 리스크관리 선진화와 자본 충실화를 유도하기 위한 종합적인 자본규제로 신(新)BIS협약으로 불린다.
경남은행은 신용리스크 통제조직과 영업조직을 분리하고 신용평가모형과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해 지난해 3월 금융감독원에 신청한 지 1년 6개월 만에 승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창원=이영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