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복지재단 ‘리프레시 투어’

입력 2010-07-22 17:33

이랜드복지재단이 소외된 이웃과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리프레시 투어’를 실시한다.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어에서는 65가정 450명에게 이랜드레저비스가 운영하는 호텔 및 리조트 3박4일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투어 대상자는 조손 가정, 한부모 가정, 위탁 가정이나 그룹홈 같은 대안가정, 복지 현장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사회복지 실무자 가정, 미자립교회 목회자 가정 등이다. 접수 기간은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며 이랜드복지재단 홈페이지(elandwelfare.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02-3142-1900).

김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