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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얼라들도 들을 수 있다

김영주 지음/예영커뮤니케이션


제목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와 달리 학술적인 깊이가 남다른 책이다. 기독교교육 전문가이자 현장 목회자인 저자가 30년간 고민하고 연구한 내용을 정리했다. 기도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초적인 질문에서부터 하나님과 대화의 기도를 한 성경 인물들에 대한 조명, 교육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도움말까지 풍성하게 담았다. 고원석 장로회신학대 교수는 “어린이 신앙에 관한 연구가 많지만, 어린이의 하나님 이해와 기도의 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다룬 책은 드물다”며 책 발간의 의미를 조명했다.

손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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