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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기도합니다”…대전 다음세대 한 곳에

대전 다음세대 부흥회 다음 달 2일 개최
‘제이어스’ 찬양…사전등록자 1000명

라이트온 집회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지난 9월 대전태평교회 체육관에서 찬양하고 있다. 라이트온 제공

대전 다음세대 사역단체인 ‘라이트온’이 다음 달 2일 오후 4시 대전태평교회(한상현 목사)에서 ‘라이트온 with 제이어스’ 집회를 개최한다.

집회 주제는 ‘Who Are You(당신은 누구인가)’다. 찬양사역단체 ‘제이어스’가 함께하고, 홍정수 참사랑교회 목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교사 1명과 고등학생 4명은 단상에 나서 다음세대 회복을 위한 기도 제목을 나눈다.

주최 측은 1000명이 사전 등록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0월을 시작으로 두 달마다 개최해 온 정기예배보다 10배 큰 규모다.

조나단 라이트온 간사는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면서 있던 학내 기도 모임도 사라지고 있다”며 “이번 집회를 통해 학교 곳곳에서 기도 모임이 자발적으로 일어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성 기자 sag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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