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의 취향] 이타미 준 ‘손의 흔적’ 바람의 노래

저자극 감성채널

입력 : 2019-10-07 18:18/수정 : 2019-10-07 18:21


아시아인 최초로 프랑스 국립 기메 박물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한 재일교포 건축가 이타미 준의 건축 사상과 철학을 담은 책 '손의 흔적' 그 마지막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낭독의 취향은 무민(無mean)시대에 저자극 속 고의미를 찾는 저자극 감성 콘텐츠입니다. 에세이, 시, 소설, 그리고 가사를 낭독하고 때로는 여러분의 이야기도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저자극 콘텐츠로 디톡스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낭독의 불을 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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