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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주님의 품

김유비 지음/규장


현대인은 누구나 말 못 할 어려움과 아픔이 있다. 의지할 곳이 필요하다. 전문 치유상담가인 저자 김유비 목사는 “상처로 아파하는 사람은 예수님이 멀게 느껴진다”며 “그러나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시며 따뜻한 품에 안아주신다”고 말한다. 부제는 ‘지친 내 마음을 어루만지는 예수님의 치유 편지’다. 유년기에 가정 폭력과 아동 학대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은 저자가 만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간절히 예수님을 찾은 가운데 예수님께서 주신 마음의 기록이다.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과 온전한 복음을 느낄 수 있다.

조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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