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

김원태 지음/브니엘


태풍에도 무너지지 않는 건물과 세계 최강이었던 로마제국 군대의 공통점은 튼튼한 중간 기둥과 중간 리더에 있다. 건강한 교회가 세워지기 위한 조건도 마찬가지다. 교인을 구경꾼으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훈련받은 리더로 세울 것인가. 자신은 지도자감이 아니라고 좌절하거나 예수를 따르는 참된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면 읽어볼 만하다. 저자는 기도에 힘쓰며 하나님과 관계 맺는 법부터 교회 공동체에서 서로 부대끼며 마주하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법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임보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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