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제로탄산 상품’ 판매액 2% 사랑의열매에 기부


롯데칠성음료가 ‘ESG 사회공헌매대 캠페인’을 통한 판매 수익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3~4월, 9~10월 전국 437개 소매점에서 ‘칠성사이다 제로’, ‘펩시 제로’ 등으로 구성된 ‘제로탄산 기획 PET 제품’을 판매한 금액의 2%에 해당한다.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3~4월 진행된 캠페인은 ‘착한소비 챌린지’를 테마로 ‘ESG 사회공헌매대’를 본격적으로 알리면서 소비를 통해 기부가 이어진다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9~10월 캠페인은 사랑의열매 연말연시 희망나눔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에서 영감을 얻어 ‘사이다 탑 챌린지’라는 테마로 열렸다.

김성훈 기자 hunhu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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