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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위한 상생 경영 활동

카카오

카카오 제공

카카오가 ‘우리동네 단골시장’ 등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상생 경영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우리동네 단골시장은 카카오임팩트와 카카오,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손잡고 추진한 카카오의 대표 상생 프로그램이다. 전통시장 상인들이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해 단골을 만들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우리동네 단골시장은 지난해 전국 시장 11곳에서 운영된 데 이어 올해는 시장 100곳으로 대상이 확대됐다. 이들 시장에선 ‘점포 톡채널 지원’ ‘시장 대표 톡채널 지원’ 사업이 운영된다. 점포 톡채널 지원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카카오톡 채널로 손님과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장 대표 톡채널 지원은 카카오톡 채널을 만들어 시장 내 디지털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 하반기 75개 시장을 모집해 교육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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