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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공헌 다향한 활동… ‘나눔 문화’ 확산

롯데그룹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10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후원물품을 지원했다. 롯데그룹 제공

롯데그룹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지역 소상공인 협력사업인 ‘치어럽스(CHEERUPS)’ 프로젝트 2기를 모집한다. 치어럽스 프로젝트는 롯데면세점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외식사업 소상공인을 지원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인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오는 8월 5일까지 신청 받은 뒤 심사를 거쳐 40곳을 선정한다.

롯데건설은 지난 5월 30일 제주 서귀포시 마을회(수망리, 신흥1리, 위미3리, 하례2리), 제이원윈드파워와 ‘제주 수망 마을풍력 발전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주민참여형 마을풍력 발전사업이다. 총 4개 마을에서 공동 참여해 11㎿ 용량의 풍력발전소를 건립한다.

또한 롯데그룹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계열사별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백화점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는 지난 7일 대륙간백화점협회(IGDS)에서 주관한 ‘세계 최고 지속가능성 & CSR 캠페인’ 어워즈에서 최우수 캠페인 톱10에 선정되기도 했다. ‘마음건강’이라는 심리케어 캠페인과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진행한 프로젝트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월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은 지난 8일 ‘로티 로리의 아이스크림 트럭’과 함께 아동 청소년 보육시설 강남드림빌을 방문해 아이스크림을 전달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10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후원물품 키트를 지원했다. 후원물품 키트는 롯데택배를 통해 전국 가정위탁지원센터 학대피해아동 140명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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