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재림 생각하며 오늘 살아야, 팀사역에 필요한 5가지는”

황성주 박사, 중동선교회 3대 이사장 취임


중동선교회(MET·이사장 조남홍 목사)는 최근 강원도 횡성군 해밀리에서 신임 이사장 취임감사예배(사진)를 드렸다고 10일 밝혔다. 제3대 신임 이사장에 한국세계선교협의회 부이사장, 빌리온 소울 하비스트(Billion Soul Harvest) 운동 제창자, 사랑의병원장, 이롬그룹 회장을 맡고 있는 황성주 박사가 취임했다.

황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현재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은 주님이 다시 오실 징조들이라 할 수 있다.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 10억명의 영혼을 주께 드리기 위한 선교연대 협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역 팀을 구성할 때 플래너, 연결하고 도전하는 사람, 경영하는 사람, 중보자 등 다섯 가지가 갖춰질 때 폭발력이 생긴다”며 “우리는 예수님이 내일 재림하신다고 생각하며 종말을 준비하며 살아야 한다”고 도전했다.

김아영 기자 singfory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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