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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강남구청장, 어린이들 만나 설 전통놀이 ‘체험’


설 연휴를 이틀 앞둔 7일 서울 강남구 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에서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어린이들이 윷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강남구는 이날 설 명절을 앞두고 도심 속 한옥도서관에서 서당을 열고 유치원생 60명에게 판제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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