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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회복을 노래해요”

회복을 노래하는 사람들 제3회 콘서트
9일 오후 서울 대학로 원남교회 본당서
재즈 피아니스트 지노박 선교사 찬양 간증


마약 중독자와 회복자 모임 ‘회복을노래하는사람들’(회노사, 대표 김지영)은 9일 오후5시 서울 대학로 원남교회(권기웅 목사) 본당에서 제3회 콘서트 ‘회복’을 진행한다.

음악회는 마약 중독자 공동체 후원 및 치유 회복이 목적이다.

재즈 피아니스트 지노박 선교사의 찬양과 간증이 이어진다.

소프라노 최경아가 노래한다.

회노사는 2021년 7월 25일 창단했다.

마약 중독자들이 더 이상 교도소와 구치소, 정신병원 등을 전전하지 않고 합창을 통해 회복되길 원한다.

제주에 ‘순오름 치유센터’를 준비 중이다

주최 측은 “마약 중독을 벗어난 회복의 노래, 주님을 향한 기도 소리가 큰 울림으로 다가오길 기원한다”고 관심을 당부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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