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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판토스, 항공물류 1위 경쟁력 뽐낸다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2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 항공화물 운송 노하우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LX판토스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항공수출 물동량을 취급한다.

108㎡ 규모의 전시공간에 마련한 항공기 기체 모양의 부스에서 일반 항공화물뿐만 아니라 특수화물 운송 노하우까지 공개한다. LX판토스는 의약품, 신선품, 동물, 위험물, 대형화물 등 특수화물을 취급하는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에는 국내 물류기업 최초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의약품 항공운송 품질 인증(CEIV Pharma)을 획득했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물류기업 130여개 업체가 참여해 첨단 장비와 사업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17일까지 열린다.

이용상 기자 sotong203@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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