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끔찍했던 그날의 흔적… 한동대 지진 현장, 바닥에 떨어진 벽돌


경북 포항시에 5.4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지 사흘째인 17일 오후 포항 북구 흥해읍 한동대학교의 한 건물 외벽이 부서져있다.

뉴시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