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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계 최초 목조 인공위성… 무게 1㎏ ‘초소형’


일본 교토대에서 28일 공개된 세계 첫 목조 인공위성 '리그노샛'. 한 변의 길이가 10㎝인 초소형 위성으로 무게도 약 1㎏에 불과하다. 리그노샛은 오는 9월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로켓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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