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입력 : 2024-05-29 03:02/수정 : 2024-05-29 10:19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중앙교회(최종천 목사)가 출연한 재산으로 설립된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과 국민일보(사장 김경호)가 함께 제2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은 기독교인으로서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공로가 큰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사기를 진작하고 인류애실천 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문화예술 일반, 문화취약계층 부문으로 나눠 시상합니다. 상금은 대상(1명) 5000만원, 최우수인재상(1명) 3000만원, 우수인재상 각 1000만원, 인재지원상 각 500만원, 어울림상 각 500만원이 수여됩니다. 또 기독교의 바른 가치 구현과 건전사회 풍토 조성에 기여한 신문 방송 인터넷 언론 기자 가운데 한국기자협회 추천과 재단 및 기독교 언론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분중언론문화상도 시상합니다. 총 시상 규모는 5억원입니다.

개인은 5인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며 추천서 및 공적조서, 증빙서류는 1차 공모 마감일인 6월 28일까지 제출해야 합니다. 수상자는 9월 13일 발표되며 10월 5일 분당중앙교회에서 시상식이 열립니다. 문화예술, 언론 분야의 유능한 인재를 적극 추천해주기 바랍니다.

◇문의 및 접수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10-1 분당트라팰리스 330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우편번호 13595, 전화 031-711-6075, 팩스 031-711-6076)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문서선교 후원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