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세영 베이징 특파원 부임


국민일보 송세영(사진) 국제부 선임기자가 24일 중국 베이징 특파원으로 부임했다. 신임 송 특파원은 사회부, 종교부 등을 거쳐 편집국 부국장을 지냈다. 송 특파원은 앞으로 중국의 다양한 소식과 함께 한·중, 미·중 관계 및 북한 관련 뉴스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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