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서울 공원에 내 나무 갖기’ 비용 절반 후원


현대백화점은 26일부터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 서울 시내 주요 공원에 나무를 심는 ‘서울마이트리-내 나무 갖기’ 기부 프로젝트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고객이 나무를 심을 공원과 수종을 선택하고 비용의 절반을 기부하면 현대백화점이 나머지 절반을 후원하는 방식이다. 대상 공원은 북서울꿈의숲, 월드컵공원, 용산가족공원, 중랑캠핑숲, 경춘선숲길, 율현공원, 문화비축기지, 서서울호수공원, 선유도공원, 서울식물원 등 10곳이다.

구정하 기자 g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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