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희 전 변협회장, 스카우트연맹 17대 총재 선출


한국스카우트연맹은 2024년도 정기 전국총회에서 이찬희(사진) 전 대한변호사협회장을 제17대 총재로 선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신임 총재는 대한변호사협회장과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을 지냈으며 법무법인 율촌 고문변호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초·중학교 시절 보이스카우트 대원이었으며 한국스카우트연맹 부총재를 맡기도 했다.

김남중 선임기자 nj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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