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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동파도 걱정없는 ‘아파트 플랜’ 화재보험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아파트 전용 주택화재보험 ‘아파트 플랜’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아파트 플랜은 기존 보험이 보장하는 건물·가재도구 화재나 풍수해 손해 보장은 물론 급배수 누수 피해 보상비, 민사 소송 법률비, 가전제품 도난 보상비, 고장 수리비 등 생활 속 다양한 위험을 보장한다.

특히 동파 등 사고에 의해 보일러 배관이나 수도 배관 등 급배수 설비가 파손됐을 때 보험 가입 90일 이후부터 손해액의 90%를 한도 내에서 보장해준다. 또 전·월세 사기뿐 아니라 피보험자에게 발생한 모든 종류의 민사 소송 법률비도 보상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아파트 단체 보험에서 급배수 누수 사고 등에 필요한 배상 책임은 보장하지 않으므로 아파트 플랜에 가입하면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이라면서 “집주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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