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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박효진 기자·우정민 PD ‘한국기독언론대상’ 최우수상


국민일보 종교국 유튜브 영상 ‘천국에서 온 편지’가 한국기독언론대상 최우수상을 받는다. 한국기독언론인연합회(CJCK)는 지난 2일 제15회 한국기독언론대상 기독문화 부문 최우수상에 ‘천국에서 온 편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효진(왼쪽) 기자와 우정민 PD가 기획·제작한 ‘천국에서 온 편지’는 인공지능(AI) 기술로 2018년 별세한 고(故) 이관희 집사의 목소리를 복원하는 프로젝트였다. 여러 방송을 통해 ‘교회오빠’로 소개된 이 집사는 대장암 4기의 투병 중 굳건한 믿음으로 많은 크리스천에게 감동을 준 인물이다. 매년 선정, 시상하는 한국기독언론대상의 이번 시상식은 오는 7일 오후 7시 서울 서대문구 창천교회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다.

김아영 기자 singfory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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