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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자들과 함께 울며… 사랑·진실·복음으로 동행 [여의도순복음교회 65주년]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58년 5월 18일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서 천막교회로 시작했다.
58년 3월 15일 조용기 최자실 당시 전도사가 순복음신학교 졸업식을 마친 직후 함께한 모습.
1971년 12월 여의도 대성전 공사 현장에서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는 모습.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73년 9월 여의도로 예배당을 옮겨 그 사역을 확장했다.
조용기 목사가 1987년 10월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대성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2007년 12월 평양 심장전문병원 착공식 모습.
조용기(왼쪽 세 번째) 목사가 아픈 아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2008년 5월 21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대 담임으로 취임했다.
이영훈 목사가 지난 3월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특별성회에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이 주일예배를 마치고 나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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