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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송파에서 유럽풍으로 즐기자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25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앞 아레나 잔디 광장에 ‘크리스마스 마켓’을 열고 쇼핑, 먹거리, 즐길거리를 등을 제공한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6배가량 규모를 키운 약 2000㎡(약 600평) 규모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마련했다. 마켓의 중심에는 약 7m 높이의 대형 글래스 하우스가 들어선다. 하우스 안팎에는 가지각색의 유럽식 상점들이 늘어선다. 6만여개의 전구, 40여개의 크리스마스트리, 각종 소품 등으로 장식한다. 마켓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마켓에는 총 25개 브랜드가 참여해 크리스마스와 연계한 테마 상점들로 구성된다. 테라스에서는 인기 겨울 간식을 즐길 수 있다. 입장은 ‘입장권 방식’과 ‘현장 선착순 입장 방식’을 동시에 운영한다. 입장권 수익의 일부는 서울 송파구청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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