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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플랜트’ 누적 방문객 100만명 돌파

동서식품

동서식품 제공

동서식품이 운영하는 맥심 브랜드 체험공간 ‘맥심플랜트’가 누적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2018년 4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오픈한 지 5년여 만이다.

‘도심 속 정원, 숲속 커피 공장’을 추구하는 맥심플랜트는 대형 로스터 등 전문적인 커피 설비를 직접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페셜티 커피인 ‘공감각 커피’와 맥심 제품을 활용한 커피와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또 커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커피클래스도 운영한다.

동서식품은 맥심플랜트에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컬처플랜트’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일까지는 ‘더 라이브러리’에서 출판사 문학동네와 함께 ‘무라카미 하루키의 서가’ 콘셉트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맥심 카누라떼 출시 기념 ‘카누 스위트 카페’와 ‘맥심 티오피’ 출시 1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열어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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